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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백치미녀.

그래서 머리는 속깊은척 하면서도
연애할때 일주일에 최소 1번 못만남
몸이 삐쳐서. 난 마음보다 신체 감각이
예민하고 단순해서. 나를 위해 220키로를
달려옵니다. 백마탄 남친. 그런
단순백치미녀를 위해서. 지금 비가
많이 봄비라고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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