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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미팅’ 임성언, 5월의 신부 된다…비연예인과 결혼 [공식]

쓰니 |2025.04.13 13:21
조회 42 |추천 0

 사진=IS포토 


배우 임성언이 5월의 신부가 된다. 

13일 소속사 아웃런브라더스컴퍼니는 일간스포츠에 “임성언이 오는 5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임성언은 지난 2002년 KBS 2 드라마 '언제나 두근두근’로 데뷔한 후 드라마 ‘때려’, ‘연개소문’, ‘하얀거탑’, 영화 ‘여고생 시집가기’, ‘소녀X소녀’ 등에 출연했다. 

특히 임성언은 배우로 데뷔한 같은 해 예능 프로그램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성언은 연극 ‘분홍립스틱’에서 시누이 김태리 역을 연기하며 관객을 만나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유지희(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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