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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이혼 6개월만 전한 근황 “잘 지내지? 곧 만나”

쓰니 |2025.04.13 17:47
조회 22 |추천 0

 서인영. 사진l서인영 SNS 캡처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다들 잘 지내지? 봄이 왔네. 곧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홈웨어를 입은 서인영이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 9개월 만에 이혼했다.

소속사 측은 지난해 11월 “서인영은 최근 합의 이혼을 완료했다”며 “앞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과 같이 이혼 과정에서 귀책사유와 같은 이슈는 없었다는 점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인기를 모았다. 솔로 가수로 나서 ‘신데렐라’, ‘못된 여자’ 등 히트곡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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