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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데뷔 12년만 첫 팬미팅 개최..“좋은 시간 위해 특별히 준비”

쓰니 |2025.04.14 14:34
조회 19 |추천 0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공명이첫 한국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오늘(14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이하 ‘사람엔터’) 측은 “공명이 데뷔 12년만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공명의 생일인 5월 26일을 바로 앞두고 진행하는 만큼 공명은 물론 팬들에게도 특별하고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공명은 “데뷔 12년 만에 첫 한국 단독 팬미팅을 진행하게 되어 너무 기쁜 마음이다. 특히 국내에서 팬분들을 가까이서 보고 싶다는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에 만나 뵙게 되어 설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특별히 많은 준비를 했으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팬미팅의 타이틀 ‘May I GONG MYOUNG?’은 배우 공명의 생일인 5월(May)과 영어 표현 ‘May I~?(함께할래요?)’를 결합한 중의적인 표현으로, ‘공명과 함께할래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편, ‘May I GONG MYOUNG?’은 오는 5월 24일 오후 6시 예림당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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