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크러쉬 여자친구 조이, 다이어트 부작용 고백…“가학적 관리에 면역력까지 떨어져”

쓰니 |2025.04.14 15:22
조회 637 |추천 1

 

 

(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인 레드벨벳 조이가 다이어트로 겪은 부작용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6개월 차 조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이는 "최근 혈당 다이어트에 빠졌다"며 혈당 조절을 위한 식단과 건강 보조제를 소개했다. 레몬수, 유산균, 오메가3, 올리브유로 아침을 시작했고, 사과와 무가당 땅콩버터, 고구마, 고단백 두유, 치즈로 구성된 식단을 차렸다.


조이는 "완전 다크 초콜릿에 MCT 오일이 들어가 노폐물을 씻어준다"며 당 제로 초콜릿을 강조하는 등 건강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그는 "나는 마른 체질이 너무 부럽다. 얼굴형과 체형이 같다고 해서 더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과거에는 남의 시선을 의식해 자신을 몰아붙이며 가학적으로 다이어트를 했고, 그 결과 면역력 저하라는 부작용을 겪었다고 전했다.

조이는 이제 “남을 위한 관리가 아닌 나를 위한 관리로 바꿨다”며 “멘탈도, 몸도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양한 홈케어 기구를 동원해 종아리와 목의 혈액순환을 돕는 등 3시간 넘게 셀프 관리를 이어갔다. “오늘은 짧게 한 거다. 어떤 날은 하루 종일 관리만 하기도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