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엄마 누가 36살이면 끝난나이라던데…
나 결혼할 수 있을까?”
라고 하니까
엄마가 그런다..
"35살에는 시집 갔어야 하는데"라고...
그래서 내가
"나 36살인데 결혼할 수 있을까?"라고 하니
우리 엄마가 말한다 또
“남자가 있어야 가지”
라길래 내가 “ 남자도 없고 돈도 없고 직업도…그런데 갈 수 있을까? 누가 날 좋아하겠어? 남자들도
다 계산적인데 “라고 하니
아무 말이없다..
엄마한테 “엄마 누가 36살이면 끝난나이라던데…
나 결혼할 수 있을까?”
라고 하니까
엄마가 그런다..
"35살에는 시집 갔어야 하는데"라고...
그래서 내가
"나 36살인데 결혼할 수 있을까?"라고 하니
우리 엄마가 말한다 또
“남자가 있어야 가지”
라길래 내가 “ 남자도 없고 돈도 없고 직업도…그런데 갈 수 있을까? 누가 날 좋아하겠어? 남자들도
다 계산적인데 “라고 하니
아무 말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