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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사나요

ㅇㅇ |2025.04.15 08:52
조회 57,557 |추천 8
남편이랑 다른건 다좋습니다
근데 여행가면 남편따로 나따로
서로 찢어져서 다니고 밥먹을때 만납니다
너무스트레스라서 얘기해봤지만
어쩔수없다라는 답변을 받았어요
남편이 덩치가커서 다른사람 피하느라 그런것이고
근데 항상 앞이나 뒤로 피함되지
찢어져서 다닌다는 표현이 맞는거같네요
완전 모르는사람처럼 찢어져서 다닙니다
남편 오 와이프 좌로 완전찢어져서 다니다
모르는 사람이 사진찍어주래서 찍어줬는데
그때 저희남편불렀는데
저멀리있던남편이와서
사진찍어달라는 커플이 아는사람이었어 하면서 배잡고 웃었어요
요즘에는 그러지는 않는데
옆에사람칠까봐
진짜 있는힘껏 저를밀어서 넘어질뻔한적도 있어요
왜 앞이나 뒤로피하지 옆으로 나를 미냐하니
자기는몰랐다 미안하다하는데
몇번당하니까 가족이라도 기분나빠요
남편이랑 평생 이러고 살아야하나
제가 이해를 해야되는건지
추천수8
반대수95
베플DLB|2025.04.15 12:56
같이다니기 창피해서 그런것 아니면 설명이 안됨
베플ㅇㅇ|2025.04.15 11:31
?? 덩치 크다고 따로 다닌다고? 이해가 안감 그냥 쓰니랑 같이 다니기 부끄러워 하는거 아님?
베플ㅇㅇ|2025.04.15 11:04
이해가 안되는데요? 덩치가 커서? 덩치가 큰거랑 같이 다니는거랑 무슨상관인지.... 얼마나 크길래 옆사람칠까봐 와이프를 밀어요? 초고도 비만이신건가?
베플ㅇㅇ|2025.04.15 12:57
남편이 200키로 돼? 말 같지도 않은 핑계를 대고 있어 ㅋㅋ 쓰니가 와꾸 빻아서 같이 다니기 창피한거겠지.
베플딩크|2025.04.15 13:23
남도 그렇겐 안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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