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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도둑 들어 시계와 보석 털려” 피해금액 상상초월 (4인용식탁)

쓰니 |2025.04.15 10:24
조회 13 |추천 0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솔비가 인생 위기로 절도 피해를 고백한다.

4월 1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솔비가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절친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솔비는 절친으로 신화 이민우,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했고 브라이언은 “우리 청소시키려고 부른 거냐”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솔비는 인생 최대 위기로 “집에 도둑이 들어서 시계와 보석 이런 거 다 합쳐서”라며 도둑맞은 피해 금액을 말했고, 모두가 깜짝 놀라는 모습이 상상 초월 피해 금액의 실체를 궁금하게 했다.

솔비가 “거실에 커다란 내 사진이 있었다”고 말하자 브라이언이 “그걸 가져갔냐”고 물었고, 솔비가 “그건 안 가져갔다”고 하자 권혁수는 “귀중품만 딱 챙겨갔네”라고 반응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 솔비는 “사실 아빠가 이렇게 빨리 돌아가실 줄 몰랐다. 아빠에게 그림을 보여주고 싶다. 못 보고 돌아가셨다. 아빠만의 천국에서 이 그림을 보고 계시지 않을까”며 3년 전 세상을 떠난 부친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본방송에 흥미를 더했다.

한편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스타의 절친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스타의 인생이야기를 들어보는 토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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