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의료가 붕괴되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소아과가 출산율 저하로 인해서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지.
해결방법은 내과 안에 소아과를 넣어서, 내과 의사들이 소아과 치료를 받도록하고
정부와 의협에서 소아과에 대한 기본 교육을 다시 하도록 하는거야.
내과와 외과의 2개의 큰 틀에서 보면서 필수의료중 찾는 환자가 적은 과를 편입시켜 그 문제를 해결하는거지.
의사수를 늘리고 보조금을 늘려서, 소아과 의사들을 늘리면 하루에 2명씩 진료를 보는 의사와
200명씩 진료를 보는 의사와 같은 월급을 받아가게 할수는 있지만 그게 바람직한 개혁은 아니라는거지.
의사수를 늘리는 이유는 외국 의료 병원을 활성화해서, 미국 처럼 의료비가 높은 나라가
한국으로 관광을 오면서 짧게는 3일에서 30일까지 관광을 하고, 의료 서비스를 받고 돌아가는 외화 수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의사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가야돼, 잉여 의사들은 외국 시장에 투입하는거지.
한국 의사들이 외국 시장에 진출할수 없다면 외국인들이 한국으로 오도록 하면 되는거야.
새만금에 외국인 의료 관광을 활성화해서 관광 시설과 병원, 백화점, 호텔을 지어두고,
항공 이용객을 늘려서, 외국인들이 치료를 받도록 하는거지.
의료 개혁의 방향으로 볼때는 의학 분과의 편입 조정이 필요한거야.
필수 의료 부분의 의사가 부족하다고 의사를 늘리는것은 의사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기에
의협에서 비전문의들이 개혁을 추진한다고 비판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