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임..
나는 쌩라이브 염소라면서 왜 욕하는지 모르겠어 요즘 케이팝 아이돌들, 특히 외국 페스티벌에서 유독 ar크게 틀어놓고 라이브랍시고 단어 몇개 크게 외치고 끝내면 너무 잘했다고 칭찬해주는데
ar줄이고 전체 라이브 한 그룹들은 춤추면서 당연히 목소리 겁나 떨리는데 개못했다 망신이다 이러는거 좀 기괴하다생각함..
방금 레이디가가 무대 립싱크 관련 언급 보고 써봄
나는 좀 못해도 헉헉 거리면서 쌩라이브로 무대 이끈 kpop 아이돌들이 자랑스러움.. 내돌이 해외 가기전 외국 반응들이 kpop 아이돌들은 립싱크에 춤만추는 공장형 인간이다ㅇㅈㄹ해서 그런가봄..
아님 케이팝 파기전에 라이브 필수인 팝송 덕질해서 그런가 ar개크고 단어 몇개 외치고 국위선양으로 찬양받는 요즘 kpop 아이돌들 보면 "?" 상태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