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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이 재평가 받아야 하는 이유.jpg

GravityNgc |2025.04.16 11:15
조회 47 |추천 0

 


4대강 사업도 정수시설화 사업과 조정을 거치면 재평가를 받을텐데, 


강 줄기 중간에 보를 설치하는 세계 최초의 사례이기도 하닌깐,


보를 설치한 만큼 물을 담수화할수있는 양이 늘어나는데,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사업을 조정하는거야.


4대강을 제외한 나머지 강은 재자연화를 하고, 강 줄기에 보를 설치하더래도, 


평소에는 보를 개방해두고, 홍수철에만 보를 가동해서, 물이 흐르는 양을 조절하도록 해서 홍수 피해를 막으면서,


상류의 댐을 설치해, 평소에는 낮은 저수율 10%로 유지하고, 홍수철에만 수문을 높여서, 물을 저장해서 홍수피해를 막는거지.


즉, 4대강에 치수 의존도를 높이고, 나머지 강은 자연성을 강화하고, 댐과 보를 치수가 아니라 홍수 조절용으로 사용하는거야.


그런데 여기서 4대강의 경우, 담수를 하면서 수질이 악화되는데,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지천지류 정비와 강 본류 정비를 해야돼.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영양 염류와 모래, 자갈등이 강 본류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고,


강 본류 밑바닥 최저층에 -5m 쯤에 24시간 내내 태양광 발전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산소를 공급해 자정작용을 하는거야.


높은 용존산소율 유지하면서 강의 자정작용이 유지되도록 만드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퇴적 한계선을 만드는데, 스크린존을 설치해서, 물이 모래층을 경유해서,


이 스크린존을 통해, 지하 수처리 시설로 물이 가고, 여기서 이제 점토를 회수하거나 하류로 흘려보내는데,


이 점토가 줄어들수록 모래 사이에 들어가는 물의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담수량이 늘어나는 잇점이 있지만


점토층이 너무 깊어지게 되면 지면이 약해지면서 강 본류 주변 제방이 무너질수있어.


그래서 퇴적 한계선을 잘 정해야겠지.  


4대강을 수질 1급수로 유지하면서 4계절 내내 담수를 해두고, 물을 재활용하고,


4대강 외의 강에 물을 공급하는 배수관을 설치하고, 


4대강 외의 다른 강은 댐과 보를 홍수 조절용으로 사용하고, 재자연화 하는거지.


댐을 짓더래도 저수율을 낮게 잡으면 댐을 없앤 것과 같은 수량을 유지할수있어.


이중보만 설치하더래도 지류 주변에 있는 농가에서 물을 사용하면서 씻겨져 내려온 영양염류를


이중보 침전지에서 농가의 농업용수로 사용하면서 영양염류를 식물이 흡수하는거지.


농가는 이제 지하수의 물로 농사를 짓는게 아니라, 이중보 침전지의 물로 농사를 지어야돼,


침전지를 깊게 만들고, 넓게 만드는거지.


비료 사용량을 제한하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농가도 비료값을 아끼면서 수질도 높일수있어.


4대강 집중 개발이 시작되고 최첨단 어도와 기술이 도입되면서 수자원이 풍족해지고,


다른 강은 전부 재자연화되어서 자연의 강도 늘어나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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