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엔시티 위시, 첫 라디오에 덜덜 “생방송 무대보다 긴장돼”(정희)

쓰니 |2025.04.16 13:39
조회 89 |추천 1

 왼쪽 위부터 재희, 유우시, 리쿠, 사쿠야, 시온, 료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첫 라디오 스케줄에 긴장감을 고백했다.

4월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poppop)으로 돌아온 엔시티 위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엔시티 위시가 첫 라디오 출연이라는 사실을 축하했다. 이어 "생방송 무대가 긴장이 되는지, 이 라디오가 긴장되는지 궁금하다"고 멤버들에게 물었다.

사쿠야는 "저는 아무래도 처음이라 라디오인 것 같다"고 털어놓았고 멤버들도 "지금 떨고 있는 듯하다"고 놀렸다.

하지만 긴장한 건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 시온의 "저도 저희가 데뷔한 지 1년 조금 넘었는데 첫 라디오라서 라디오가 더 떨린다"는 말에 김신영은 "리더라서 더 부담감이 있지 않냐"고 물었고, 시온은 "사실 조금? 저희 6명 자체가 말을 조리있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더 긴장된다"고 토로했다.

한편 재희는 "저는 뭔가 긴장 아닌 긴장 느낌인데 그래도 그렇게 심하게 긴장한 것 같진 않다"고 했는데, 멤버들은 웃음을 빵 터뜨렸고 김신영은 "지금 긴장 톱2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