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15일 박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현은 외국의 어느 한 호텔에 묵은 것으로 보인다. 수영장에 방문한 박지현은 비키니를 입고 과감하게 자신의 몸매를 드러냈다.
이날 네이비 색상의 비키니를 착용한 박지현은 같은 색상의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함께 매치하고, 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박지현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외모와 창백할 정도로 새하얀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바디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이뻐요”, “언니 쏘 뷰티풀&큐트”, “이쁘다”, “아름답습니다”, “부럽다” 등 예찬하는 댓글을 쏟아냈다. 배우 주현영 역시 “하..”라며 그의 청순한 외모에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1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VS’에 출연한 박지현은 “원래 살이 잘 안 찐다. 78kg 일 때도 그렇게 티가 많이 안 났다. 얼굴, 팔, 다리에 살이 잘 안 찐다”라며 타고난 체질을 자랑한 바 있다. 이에 전현무가 “그럼 어디가 찌냐”라고 묻자 박지현은 “글래머”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994년생인 박지현은 2017년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2018), ‘브람스를 좋아하세요?’(2020), 영화 ‘곤지암’(2018), ‘사자’(2019), ‘앵커’(2022)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재벌집 막내아들’(2022)에서 모현민 역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영화 ‘히든페이스’(2024), ‘동화지만 청불입니다’(2025) 등에서 몰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사진= 박지현노제박(njb@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