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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 “주량 소주 5병? 이젠 술에 반감 생겨, 안 좋아해”(나래식)

쓰니 |2025.04.16 20:24
조회 58 |추천 0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공명이 자신의 주량 변화를 언급했다.

4월 16일 ‘나래식’ 채널에는 공명, 김민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영상에서 박나래는 앞서 공명이 주량을 소주 5병이라고 밝혔던 것에 대해 물었다. 공명은 “20대 초반 때 동엽 선배님 ‘인생술집’에 나가서 그렇게 얘기했다”라고 답했고, 박나래는 “인생 최대치를 거기서 얘기한 거구나”라며 실제 주량에 대해 질문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공명은 “그때는 한창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마시는 걸 진짜 즐겨 했다가 지금은 좀 술에 대해서 반감이라고 해야 되나? 술을 안 좋아하게 됐다. 근데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마시는 건 좋아한다. 제가 또 못 마시진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박나래는 김민하의 주량을 검색했으나, 이와 관련된 정보를 찾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김민하는 “저도 20대 때는 많이 먹었던 것 같다. 연극도 했었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연극은 핑계고 그냥 술을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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