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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보훈 서툰 사회가 겪어오는 불의

천주교의민단 |2025.04.16 20:32
조회 6 |추천 0
.한민고등학교 안보 교육 강사 선정에물의가 발생해 있는데그런 사람들이 여전히 그렇게 대우 받고예우되고 하니까기본적으로 민주화 유공자 집안에 국가 보훈을 하는 것이서툴다 서툴어..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님 집안은재산도 많고 부모님께서도 다 대학교수님이신데이런 국가 보훈예를 들어 정원 외 입학으로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을 보장하는그런 것이 일류 국가 보훈이지..그것에 대해 서툴기 때문에안해주고 있다가셀프 보훈 논란까지 일면서챙길 것을 챙기지 않고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이상한 현상이마치 사복을 입고서는 절대 하지 않는군복을 입을 때에만 좀 궁상 맞게 이것 저것 챙겨보는그런 심리와도 같이..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그것은 피해이지범죄라고 몰아 부쳐 나가는 것이심리학 관점에서 정상적인가 부터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예를 들어대통령 손자가 학교에서 복도를 지나 가다가 누구한테 맞았다 예를 들어..학교에서..그러면 할아버지께서 대통령이셔서그 손자는 맞은 것이안 아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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