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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짜리 내란이 어딨느냐?"와 부산을 생각하다.

핵사이다발언 |2025.04.17 02:52
조회 64 |추천 1

문형배 탄핵심판장은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뭔가를 해결해야한다는 압박과 책임감이 있었다는 것은 인정된다."

그러나 대통령으로서 "국회를 대화와 타협의 장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정쟁의 상대로 생각하고...."

대통령이 계속 2시간 짜리 내란이 어딨느냐? 라는 주장을 하시죠? 그런데 이 비상계엄령은 이제 대대손손 후손들이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거의 무기징역이 예상됩니다.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불합격 발표가 나서 애는 단순 신경증이 완치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조현병이 발생하고 그리고 애는 그 조현병약을 10년째 복용한다." 그런데 애가 단순 신경증 환자에서 조현병환자가 되면 애는 췌장암 말깅의 선고를 받은 시한선고 내리는 기분인데 애가 자살할 수도 있았는데 살아남았네요. 그러면 애가 죽었으면 살인죄인데 애가 살아 남아서 살인미수가 된거네. 그런데 이걸 니를 도와준겁니까?

그러면 니는 도와줄려고 하다가 애 죽여버렸다 할거니?

지금 대통령이 2시간 짜리 내란이 어딨느냐? 하는데 그게 지금 법정에서는 하나도 안 먹히죠?

저런 사고를 내놓고 사과는 죽어도 안하고 "니를 도와준거다."하니까 부산에 대형사고가 나게되지요. 지금 그런데 해명도 안하죠?

대통령이 "2시간 짜리 내란이 어딨느냐?"하는데 먹힙니까? 저 내란이 실행됐다면 우리나라 지금 군사정치 시대일텐데?

니는 "니를 도와주려다가 애를 죽였습니다."이게 변명이라고 생각하나? 아무도 인정안해준다. 그거는 니가 못 버티면 죽을려면 죽고 아니면 알아서 살아남아라다.

걔 2016년도에 뭐했는지 아나? 정신병 약이 쎄서 알바를 하는데도 졸면서 알바하고 부산에서 중소기업도 아무도 안 받아줬다. 가장 꽃다운 나이에 정신병 약을 달고 살았다.

이러면 애 뛰어내려서 자살한다.

얘를 도와줄려다가 애가 자살했습니다. = 2시간 짜리 내란이 어딨느냐? 다.

부산경찰관님. 니 애 저래만들도 애 잡아갈려고 했나? 야. 진짜 경찰이 한번 미치면 어디까지 나오는지 알겠다. 그게 니 딸이 죄짓는 이유다. 그러니까 죄짓고도 남 탓하다가 그 애비가 죽는거다. 치안정감이 죽었는데 그 사고친 딸의 아빠가 죽는거라매. 그렇게 하니까 죽지요.

또 그러겠네. 약물 치료됐으면 된거 아니야? 그러니까 니 마누라한테도 사랑도 못받고 경찰관이 이혼당하지. 경찰관이 이혼율이 높은건 다 아는 사실 아니니? 그 얘 인생에 평생 좌우되는 트라우마다. 그것만 생각하면 계속 사고내는거다.

아마 니 자녀를 1+1=2다 이렇게 키우면 니 자녀 무조건 사고친다. 그 사고친 자녀는 이미 내한테 걸린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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