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들이 범죄로 나를 전부다 오픈해서 보고 살던 상태랑 같나?
나를 몇번이고 미행하고 내가 눈치챘을때부터 마주쳤을때
인간이면 신고하지말라고 빌었어야했는데 안하고 뻔뻔하게 범죄했고 메인이 나는 정치 의대증원인데, 이게 아닌데 주인공병에 걸렸길래 이걸 어쩌지 머리가 아팠어. 몇번 아무말 안 했다고 해서 그걸로 가해자가 쟤 바본가?하고 아무것도 안한척 살면. 나 마녀사냥하는 인간들이고 24년에 이 사건에 뒷북치는 인간들이고 범죄자들 범죄를 늦게와서 뭘 어떻게 알건데? 그때부터도 꽤 오래전인데?
나처럼 뭘해도 무방비로 온갖범죄를 당하던거랑 같냐고요.
나한 온갖 범죄걸었고 알 수 없어야 하는데 알고 다녔고.
당연히 유출 활용시 혈량이 무거울테니 바보가 아니라면 안 하겠지 상상도 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