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지소, 이다윗, 서현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서현과 이다윗이 마동석의 주먹 액션을 지켜본 소감을 밝혔다.
4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서현, 이다윗, 정지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박하선은 "실제로 마동석의 액션을 지켜본 소감이 어떻냐"고 물었다.
서현은 "선배님이 문을 부수고 그 안에 있는 악마를 끄집어내는 장면이 있다. 문을 어떻게 부수지 했는데 '실제로도 부술 수 있어'라고 하시더라. 그게 진짜 된다. 거의 리얼 베이스로 한 액션"이라고 털어놨다.
이다윗은 "저희는 적이 아니어서 다행이다"며 "촬영하면서 중간중간 시간날 때 선배님께 복싱을 배웠다. 재미는 있었는데 영화 안에서는 그걸 써먹을 일이 없었다. 왜 가르쳐주신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