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미모를 과시했다.
이보미는 4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벤틀리에게 바치는 노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보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벤틀리 차량에 탑승해 셀카를 남기는 이보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발 헤어스타일의 이보미는 일명 '단발병'을 유발하는 러블리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한다. 작은 얼굴에 큰눈이 매력적인 연예인 뺨치는 미모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이보미는 1988년생으로 만 36세다. 지난 2019년 12월 28일 배우 김태희의 동생인 배우 이완과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보미는 최근 2024 파리 올림픽 골프 해설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