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가 짝사랑 하는 선배가 있습니다.. 그선배는 중 3이여서 다음년도에는 더이상 학교에서 볼수 없기에 어떻게든 고백하고 끝낼려고 했지만 마음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비록 그선배를 거의 2년간 짝사랑 했지만.. 더이상 답이 나오지 않더라고요... 심지어 그선배 동생이 저의 찐친이여서.. 얼마전에 말했는데 놀라더라고요 너 오빠를 짝사랑 했다고 그래서 고백할까? 라고 찐친한테 물어봤는데 안된다고 무슨 자기가 곤란해 질꺼라고 짜피 차일거라고 이러는데 한대 치고 싶었습니다^^ 자기생각만하는... ㅎㅎ 쨌든.. 그선배를 너무 좋아하고 고백하면 저의 찐친이랑 멀어질거 같고.. 근데 그선배랑 그렇게 친하지 않고 그냥 얼굴만 아는 사이 입니다.....ㅜ 인사도 안하는.... 그래도 운동장 나가면 축구하고 계셔서 매일 보긴하지만... 인스타로 디엠이라도 하고 싶지만 찐친한테 분명 피해갈것 같습니다...ㅜㅜ 짜피 말할 용기도 없구..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