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버스정류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4.17 21:27
조회 225 |추천 2
저는 2024년 6~8월에 분명히 부산 서면버스정류장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한 사람이 무조건 다 박살내 놓을려고 한다. 지금부터 사람 죽기 시작한다."
"지금부터 중요한 것은 상호연대와 결속, 국가에 대한 믿음, 통합과 화합의 시대, 가정에 대한 애정, 친구에 대한 믿음, 현명함과 절제"가 분명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서면에 가셔서 어떤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이 말을 했는지 안 했는지 물어보세요.
지금 한 사람 무조건 무기징역입니다. 그 대상자가 누군지는 모르나 지금 이미 죽었거나 아니면 재판으로 나오고 있을 겁니다.
이제 그 전쟁이 사그라 들었지만 아직 불씨는 남아 있습니다.
분명히 이 전쟁을 만든 사람은 죽거나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살아 남습니다.
쟤가 저런 말을 한다는 것은 이 수사 방식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안다는 겁니다. 아주 폭력적이고 저돌적이고 누가 죽어야만 끝나는 그런 수사였습니다. 이 수사방식은 2022년 1월부터 발생한 수사 방식입니다. 진짜 많은 사람이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