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찍어놨어.
내가 살던 호실이랑 바로 옆호실만
초인종 옆에 (표식)숫자랑 쩜이 있다는거
경찰들도 확인했어.
조현몰이 작작해 스토커 문득아.
내가 뭘 사는지 왜 집착하고 찾아와서
말을 걸고 집에 뭐가 있는지 어떻게 알고 달라고 그랬어?
도대체 언제부터 나를 벽투시 강간한거야?
내가 정신병이 안 걸릴 수 있니?
범죄 방법이 "가까이 주변"이래 그리고 늘어난다니?
마컨시티 소름끼쳐.
옛날 스토커들의 그말들이
몇달전부터 주마등처럼 너무 소름끼쳐..
어떻게 내가 쓰레기 버리는데 말을 걸고
뇌절오게 수십번을 강타했어?
내가 무슨 스토킹호소인임?
나를 알고 찾아오고, 잠복인지 기다린건지,
무리지어서 움직이고, 남자가 여자물건 달라하고
사이버스토킹 감시 계속 당했는데?
내눈이 망상하니 내가 집에서 뭘 사고 꾸미는지
간혹가다 여기 게시판들에 적어놨더라?
무슨종교니? 나 망상하니?
계단방이 복층을 말하는거고
백설공주템은 저당시 내가 모은던것들이고
딸기는 내가 딸기를 진짜 많이 먹었어.
33은 내 생년월일 19951017이고
벽에 13이랑 쩜 없던거 생겼다니깐?
스토킹 때문에 괴담으로
초인종 벽표시도 생각해서 몇번봤거든?
내가 스토킹 역마컨하면서
너무 괴롭히고 살기힘들어서
집에 바로 안 들어가고 문앞에서
한숨을 쉬다가 발견했었어.
없었는데 갑자기 생겼어.
내 꿈은 스토킹시티탈출
아무도 나를 안건드리는 조용한곳에서 계속 잠들고 싶었어 너무 힘들어서 잡기포기하고 야반도주를 하려고 한적이 있어. 아 근데 나가는길에 민증이 갈라져서?? 도망가지 말라는 건가? 다시 가해자들 잡으려고 도전한다고 방구석 히키코모리 역마컨 수행을 했었어.
나는 이번에는 가해자들 반드시 잡을 거야.
집단강간마들 집단살인마들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