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사진 = 서하얀 SNS 계정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8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1년 전 지인들과 티타임 중 작은 대화에서 시작된 여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들이 만드는 모든 것이 누군가의 하루를 감싸는 감각적인 경험이 된다면 좋겠다’그 바람은 같은 결을 가진,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단단한 한팀이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작년 여름부터 입어보고 수정하고를 수차례 걸쳐 작은 디테일 하나에도 진심을 담아 천천히 즐겁게” 라며 “모든 이들의 일상이 조금 더 편안하고, 조금 더 우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우리 팀은 함께 고민해요”라고 밝혔다.
또한 “24시간이 모자란 하루하루 피할 수 없음을 즐기자구요”라는 다짐도 덧붙이여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한편 서하연은 남편 임창정과 함께 SBS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