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태어나서 짝퉁가방 짝퉁신발 짝퉁주얼리 걸친적이 없어.
선물받고 살거나 전부 내 능력이었고 기부도 참 많이했음.
유치한 사이버불링 시시해.
내가 싼거 입는거는 유니클로 레깅스 말고는 없어. 너무편해!
대뇌망상 억까로 너네가 후려치는 사이버불링 안통해.
남의 노트 메모보고 에르메스 샤넬 거리는 사이버불링 안통해.
유아틱 벗어나려고 단정한거 봐두고 적어놓은걸로 대뇌망상 사이버불링 어이없음. 궁예 정신병자들.
델보에서 졸업한애고 난 귀여운걸 좋아했었음.
못나가게 따라다니니깐 집안에서 가진거 처분해서 살았고
그상태에서도 기부하라고 쫓아다니면 내생각 못하고 기부했음.
짝퉁 너희나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