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두 지구대, 서울경찰청 한 지구대에 감사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19 01:02
조회 994 |추천 2
우리 부산경찰은 저를 알아서 안 알려줘요.
그런데 우리 경찰은 부산만 있는게 아니라 전국에도 있지요.
그러나 대구 경찰청 산하 지구대 2곳, 서울 경찰청 산하 지구대 1곳에서 솔직하게 알려줬습니다.
서울에 모 경찰서 수사과에서는 "아무래도 직업을 잃으신거 같은데.... 잘 생각해보세요." 라고 까지 알려줬어요.
특히 서울경찰청에서 경찰관 한명이 "어? 경찰관은 절대로 그러면 안된다. 그거 경찰관이 상해 입힌거라고"라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대구경찰청은 아예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한방에 알아들었습니다.
그 경찰관이 왜 알려주는지 아세요?
왜 알려주는지 아나? 그 사람들도 얘가 말도 똑부러지게 하고 바른 말 하면 다 알아들어요.
"이러면 진짜 안되는 거라서요."
그게 나라를 살린 겁니다.
우리 부산 경찰은 죽어도 안 알려주죠.^^
심지어 대구에서는 큰 시장에서 조차 어디서 문제가 됐는지 알려주기 까지 했습니다.
바로 부산에서 사고를 친게 문제가 됐거군요.
부산경찰관님. 저도 물어보고 하는거에요. 애가 헛소리 떠는게 아니에요. 엄청나게 물어본거에요.
물어보고 확신에 차 있는 것을 조폭처럼 때려 패고 저보고 조용하라고 하면 해야 하나요? 너네는 문제가 크게 있는데 때려패는거다.
"그 사건 니가 한게 아니다." 이거 확실합니다.
경찰청 본청은 걔내들 다 승진시켜라. 그게 경찰조직을 살린거다. 잘못됐을 때는 경찰이 함구하는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알려야 하는거다.
저도 물어보고 하는거에요. 애를 인생자체를 비난하면 해결될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