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미쓰에이 출신 아티스트 민(본명 이민영)의 6월 결혼설이 불거졌다.
21일 한 매체는 민이 오는 6월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18년부터 조용히 사랑을 키워 7년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한다. 예비신랑이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해 결혼식은 가까운 가족, 친지,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민의 결혼설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21년에도 민은 왼쪽 약지 손가락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해 결혼설에 휩싸였다. 당시 민은 “싱글은 맞지만, 새 싱글이 4월 18일에 나올 예정”이라며 해명과 함께 컴백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 같은 해프닝 3년 만에 민은 다시금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인생 2막을 시작할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민은 지난 2010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미쓰에이의 싱글 앨범 ‘Bad But Good’으로 데뷔, ‘배드 걸 굿걸’, ‘브리드’, ‘굿바이 베이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사랑 받았다. 이후 미쓰에이가 해체 수순을 밟은 뒤 민은 다수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관객과 만났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