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뇌전증을 가지고 있는 일반 직장인이야. 옆 직원분은 조금 심한것같은데 최대한 쓰러졌을 때 아무렇지 않은듯 얼굴을 옆으로 돌려주라... 발작하는데 호흡적으로나 얼굴이 강직되거나 하면 나도모르게 혀를 깨물수도있고 앞으로 뒤로 넘어지면 다칠수가 있어서.. 그리고 10초이상 그 상황이 지속된다고하면 119에 신고 해주라.. 너무 오랜시간 발작하게되면 뇌에 큰손상이 올수도있어. 대부분은 최대 10초 정도 발작하고 정신이 돌아오거든.. 그냥.. 1. 위험하지 않을 정도로만 잘 눕혀주고 2. 너무 크게행동하지않고 아무렇지 않은 듯 부탁하고 3. 10초이상 넘어가면 119에 신고해주라.. 그래도 대비 해야할 까 라는 고민을 가져 주니 내가 다 고맙다 쓰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