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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근 정근우, JTBC와 갈등 ‘불꽃야구’ 촬영 한창 “아침에도 연습해”(컬투쇼)

쓰니 |2025.04.21 14:42
조회 94 |추천 0

 이택근 정근우,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택근과 정근우가 장시원 PD의 새 야구 예능 '불꽃야구'를 언급했다.

4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야구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배우 차태현, 야구선수 출신 이택근 정근우가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불꽃야구'를 언급하며 "두 분 다 참여하냐"고 물었다. 이에 이택근과 정근우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출연진과 관련 "바뀐 사람도 있고 새로 들어온 사람도 있고 아마추어 선수들도 있다"며 "아침에도 (연습을) 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에 차태현은 "실제로 연습을 하니까 팬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다. 진심이니까"라고 밝혔고, 김태균은 "출연료도 만만치 않으니까"라고 농담했다.

두 사람은 "한 번 은퇴를 해봤으니. 선수 때는 다음 시즌에 기회가 있지 않나. 우리는 여기서 옵션을 못 채우면 바로 없엊니다. 그래서 절실하다"고 밝혔다.

특히 차태현은 "시청자 입장에서 김성근 감독님 실루엣이 들어왔을 때 '이 프로는 끝났다' '저 선수들 망했다' 생각했다. 이대호 선수가 살이 빠지더라"며 찐팬 면모를 드러냈다.

또 이택근과 정근우는 이번주 동국대학교와 직관이 있다고 밝혔고, 차태현은 "부상당하지 마시고, 일부러 다친 척하지 마시고"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JTBC와 스튜디오C1은 '최강야구' 관련 제작비 갈등을 빚고 있다.

최근 장시원 PD는 '최강야구' 원년 멤버들과 함께 '불꽃야구' 론칭을 공식화했고, JTBC는 '최강야구 2025' 론칭 소식과 함께 '불꽃야구'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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