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질어질한 당근 하원도우미 구인

ㅇㅇ |2025.04.21 18:16
조회 227,485 |추천 626




지금까지 본것 중에 역대급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626
반대수14
베플ㅇㅇ|2025.04.22 01:47
46개월인데 언어가 저정도면 자폐아닌가...?
베플ㅇㅇ|2025.04.22 04:02
지원자야 상관없지. 전문인도 저런아이는 가르치기 힘든데 비전문간데 뭘해 줄 수 있는것도 없고 말도 못하는 앤데 그냥 두시간 때우면 그만인걸. 개꿀이지. 문제는 저아이는 말계속안늘고 저상태로 시간만 지날텐데 말이안트이면 지체장애되는거고.. 저아이도문제고 저애랑 같이 학교다닐 애들이 더걱정이고..
베플한숨|2025.04.22 07:56
난 그것보다..이 부모가 본인들과 아이와의 피드백은 0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안타깝네. 아침부터 7시까지 저녁도 원에서 먹고 오고, 하원~밤9시까지 당근알바에게 부탁하고..그때면 아이는 잘 시간인데....
베플ㅇㅇ|2025.04.22 03:36
저런구인보다 무서운게 지원자가 18명이나 있는게 더 무섭다...나이드신분들 직장구하기 어려우니 저런곳이라도 하시려고 하는건가싶고...ㅜ 아니면 대학생들이 알바하려고그러나?진짜 어질어질하다
베플ㅇㅇ|2025.04.22 12:23
저 아이 너무 불쌍하다… 하루 종일 어린이 집에 있다가 제일 늦은 시간인 7시에 집에 와서도 엄마랑 온전한 시간을 보낼수가 없다니..부모랑 교감은 언제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