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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정치든 뭐든 프로가 속으면 답이 없다.

알랑들롱 |2025.04.21 23:52
조회 52 |추천 0
교훈: 정치든 뭐든 이유 불문코 프로가 속으면 답이 없다.돈-. 2025.3.22.(토)에 복싱 헤비급 前 세계 챔피언이자 사업가, 목사인 조지 포먼이 타계했다. 향년 76세이다. -. 복싱을 위해 신이 보낸 듯 전무후무하게 워낙 출중한 알리에게 패배했지만 복싱의 정신적인 면에서는 진정한 큰 챔피언이다.
-. 알리는 당시 링의 로프 반동으로 사기 전술을 교묘하게 썼는데 포먼과 그의 코치 등이 이를 간파하지 못하고 평소 작전 그대로 밀고 나가다 진짜로 완전히 왕창 패하였다.
-. 추후 여러번 재대결의 도전신청을 했지만 알리의 회피로 물거품이 되었다.
-. 패배를 인정 못해 긴 시간 정신적으로 괴로웠는데, 만45세에 다시 세계 챔피언이 되어 정신적으로 회복하였다.
-. 장소도 미국이 아닌 중부 아프리카 자이르(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의 무대인데 귀신에 홀린 듯 1974년 10월 30일에 그곳이 간 자체가 큰 실책이었다.
-. 당시 25세였던 포먼보다 7세 연상이었던 알리는 교묘한 술수로 승리를 가져갔다. 프로끼리 실력이 엇버슷할 때는 절박한 자가 술수와 꾀를 내어 승리한다. -. 알리의 코치는 시합 전에 알리가 로프를 이용해 포먼의 주먹을 충분히 피할 수 있게 링의 로프를 미리 느슨하게 만들어 놓았다. 이것은 완전 사기이다. 즉 사기와 술수, 꾀로 세기의 대전을 승리로 가져갔다. 
(* 특이한 것은 포먼은 다섯 번 결혼했으며, 열두 명의 자녀가 있다. 그중 다섯 명의 아들은 모두 '조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참조 사이트: https://leejw162.tistory.co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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