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제니가 요즘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요새 뭔가 제니스럽지가 않고
어딘가 부자연스런 느낌이 들어
뭔가 실내흡연을 기점으로 제니가 달라진것 같은??
실내흡연도 뭔가 딥스들이 일부러 파놓은
함정 같은 느낌이 드는건 뭘까??
분명 그런건 숨겨줄만한데도 굳이 끄집어내 논란을
만든것 보면 왠지 함정일 확률이 높아보인단 말이지
근데 제니가 과연 스태프한테 담배연기를 내뿜은건
진짜였을까?
근데 제니는 왜 YG를 나왔어야만 했던 걸까?
제니 본인이 원해서 1인 소속사를 만든 건진 모르겠지만
지금 제니보단 YG시절 제니가 진짜 였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