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 초 여자입니다
너무 인생의 큰 고민이 와서 많은 분들의
선택은 어떨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제 인생인데도 무엇을 선택해야할지.. 참 우유부단하고
미련하다고 저 스스로도 느끼지만
많은 분들의 선택이 궁금합니다
선택1)
욕설이 심한 부모와 함께 하는 사업, 매일이 욕이라
퇴근하면 고막이 쑤심
사업이 어느정도 자리 잡힘, 프랜차이즈로 키울 목표,
지역에서 유명세 탐, 부모가 돈관리해서 받는 돈 적음, 저축 크게 못함, 사업일은 재밌음, 사업 더 커지면 2호점 사장자리 준다고 함(확실하진 않음, 언제일지 모름) 출근11시 퇴근11시,
선택2)
스스로 스터디카페+ 괴외방차림, 현재 가진 돈 별로 없음, 영세하게 처음에 시작해야함, 마케팅 등 학생 모집 고민 큼, 13평정도, 월세 무료, 옆가게 손님이 화장실 쓸려면 스터디카페로 들어와서 써야 함, 초중학교 300m 거리 위치,
출근 11시, 퇴근 9시 예정
선택3)
학원 강사로 취직, 현재 경력 6년
(세전)200~280만원 선의 학원으로 취직가능
첫독립, 월세45, 출근3시, 퇴근10시
원장부원장 눈치 봐야함, 학생 떨어지면 부담감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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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것을 선택하실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
결혼적령기로서도 어느 일을 하는게 나을지도..의견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