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재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딸 재시를 자랑스러워했다.
이수진은 4월 22일 소셜미디어에 "이제 진짜 다컸어. 조금 천천히 크지... 온전히 너의 노력으로 받는 보상의시간. 입이 근질근질 자랑하고픈것들 많지만 참을께"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훌쩍 큰 맏딸 재시가 담겼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5남매를 두고 있다.
이중 2007년생 재시는 모델 활동을 멈추고, 세계 5대 명문 패션 학교의 하나인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합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