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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층간소음 아파트 참수사건.

ㅇㅇ |2025.04.23 12:38
조회 112,386 |추천 265



진짜 웃긴게 뭔지 앎?
2명 참수해 죽이고 2명 팔잘라서 불구 만들었는데 경찰청인지 저 범인 신원 공개 안하고 비공개로 묻어버림.
무안공항 수준의 사건임.
그 이후 거제, 강원 등에서 데이트 살인 사건 나서 여자친구 죽인 사건은 바로 칼같이 공개하더니
또 강남역 의대생 여친 살인사건은 비공개함... 선택적 신원공개, 이거 경찰 마음대로 하라고 누가 권한 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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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층간소음으로 찾아오는 경우는 그 한번으로 찾아오는게 아니라


진짜 수십번 수백번 참다 참다해서 찾아가서


사정하는거임 ㅇㅇ


그런데 그때도 무시하고 조까라하고 층간소음낸다?


진짜 큰일남. 사람의 인내심은 한계가 있다


발망치 소리면, 슬리퍼를 구매하고
아이들 뛰는 소리면 매트릭스 깔거나 뛰는걸 최소한으로 자제시키고
운동하는 소리면 마찬가지로 소음매트 깔고
추천수265
반대수299
베플ㅇㅇ|2025.04.23 18:37
걍 가해자가 매우 미친거에요 글을 이상한 뉘앙스로 쓰셨네요
베플ㅇㅇ|2025.04.23 14:27
층간소음때문에 정말 힘든 사람들도 많겠지만,, 너무 예민한 사람들은 그냥 주택에서 살았으면.. 예전 우리 아랫집 여자는, 자기는 9시전에 잠드니까, 우리보고 9시 넘어서는 안방 화장실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하더라. 자기가 많이 예민한 편이라 조그만 소리에도 잠 깬다고 피해주기 싫어서 최대한 조심했는데, 사람 사는게 사는 것 같지 않고,, 짜증나고 화나는건 우리 가족. 하루는, 정확히 9시 15분에 우리집에 올라와서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때문에 깼다고 항의하길래, 나도 빡쳐서 그정도로 예민하면 공동주택 살면 안되는거 아니냐~ 하고 한 판 했었음. 아랫집 잘 만나는 것도 랜덤복임.
베플남자웅크리|2025.04.23 16:26
건설사가 날림으로 지어논 아파트에 사는사람끼리 칼부림하고 탓하는 이상한 세상.
찬반ㅇㅇ|2025.04.23 14:03 전체보기
층간소음이란게 망치질을 하지않은 이상 일부러 내는 소음은 없어. 다 생활소음이자나 주거환경이 아파트이고 현대인들의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문제도 한몫 한다고 봄... 그렇다고 저게 사람을 죽일 일은 아니지.. 그냥 사이코 패스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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