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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축구선수 정동호와 열애설 부인 “골프 멤버일 뿐”

쓰니 |2025.04.23 17:02
조회 35 |추천 0


사진=정동호 SNS, 뉴스엔DB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소은이 정동호와 깜짝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간스포츠는 4월 23일 배우 김소은(35)이 프로축구 수원FC 정동호(35) 선수와 결혼을 전제로 지난해 봄부터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소은과 정동호의 오작교는 전 축구선수 허범산이며, 두 사람은 일본, 말레이시아 등 해외여행을 함께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하지만 김소은은 열애설 직후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열애는 절대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하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해외여행은 촬영 차 간 것이며 정동호 허범산은 골프를 함께 치는 멤버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김소은은 지난해 9월 아센디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소속사 없이 독자 활동 중이다. 지난해 12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탁재훈과 데이트를 가져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가 없어 열애설에 적극 대처할 수 없는 김소은이 SNS를 통해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동호는 2009년 J리그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 입단한 뒤 2021년 1월 K리그 수원FC로 이적했다. 2015 제6회 EAFF 동아시안컵 남자 축구 국가대표로 발탁되기도 했다.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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