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샤워하고 매일 머리감고
귀뒤쪽,겨드랑이,발바닥등 냄새 나는 부위 꼼꼼하게 씻고
섬유유연제 향기 좋다는 걸로 해도
옷에서 냄새가 납니다
오랜만에 약속이라 외투를 향기 좋은 섬유유연제로 빨고
거실에 이틀정도 두었는데 외투에서 꾸릿한 안 좋은 냄새라고 해야 되나? 고기 굽고 시간이 지나서 나는 꾸릿한? 꿉꿉한?냄새라고 해야 되나? 이런 냄새가 납니다
샤워하고 화장실을 나오면 외투에서 났던 그 꾸릿한 냄새가 나고요
항상 향기 좋은 섬유유연제로 빨아도 말릴때 옷에 집 냄새가 베어 섬유유연제를 사용한게 무의미해집니다
집에 곰팡이 같은 것도 없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안 좋은 냄새가 나는 걸까요?
저도 다른 친구들처럼 자연스럽게 옷냄새 몸냄새 집냄새가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주변 사람들은 제가 잘 안 씻고 다니는줄 압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