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학생 7천명인 깡촌학교 갔는데.. 매일 아침밥 1000원에 준다고 바이럴 개 돌리고 .. 애들이 ㄹㅇ 개무례함………….. 얼굴평가를 아무렇지도 않게하고.. 에타에 맨날 ㅇㅇ대녀들 이쁘네 or 여기 여자애들 잘춰줘봐야 4-5인데 수준생각 좀 or ㅇㅇ대녀들 이번와꾸 수준 7이네 이지1랄하는거보고
얘네 길가다 여자 얼굴 보면서 평가만 하는것 같음….. 쫌만 안꾸미고 가면 얘 수준 3이네 이럴것 같고.. 나는 게다가 실제로 무례한말 듣기도 했고.. 자존감 개떨어짐.. 우리과 진짜 ㅈㄴㄴ 옠븐사람있는데 그 언니한테도 무례하게 굴고.. 에타에 준연예인급 눈 ㅈㄴ큼 이러면서 에타에 또 평가글 싸지름.... 막상 그 누나 앞에선 누나 살찜? 이지1랄 하는거보고 .. 정털림……
근데 얘네 수준은 진짜.. 하..
그냥 ㅈㄴ 자퇴하고싶음
지잡대라 그런가.. 서울대학은 이런가싶음..
맨날 하는 얘기라곤 여자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