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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한테 카풀부탁하는 미혼직원

홓홓 |2025.04.24 10:05
조회 180,142 |추천 473
신랑이 이번에 회사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부서에 미혼인 여자대리가 있는데 같은 아파트단지에 산데요. 문제는 이분이 택시로 출퇴근 하고 다니나봐요.

신랑이 한번 회식하고나서 팀장이 여대리 집까지 태우라길래 한번태워 줬더니 비오는날이나 야근하는 날이면 태워달라고 직,간접적으로 말한다네요.

신랑도 태워주기 싫어서 친구만난다,당근하러간다 둘러말했는데 자꾸 눈치없이 태워달라고 한대요. 싫다고 거절하고싶은데 여대리란 사람이 회사에 성격 이상하다고 소문났고 지금 신랑의 사수역할을 하느라 저 여자성격에 불이익 줄거같다고 퇴근시간때 마다 스트레스받고있어요.


저역시도 싫은데ㅠㅠ... 이건 카풀은 힘들다고 직접 말하는거 말곤 방법없겠죠..?
추천수473
반대수22
베플ㅇㅇ|2025.04.24 12:51
그럴땐 와이프 찬스. 와이프가 그런게에 민감해서 안된다. 본인도 눈치볼꺼 없고, 와이프도 카풀하는거 안봐서 좋고. 그 여자는 생각있는 사람이라면 다신 안그럴꺼고. 회사에서는 남편 이미지도 좀 챙기고. 1석 4조임.
베플ㅇㅇ|2025.04.24 12:43
와이프가 싫어한다고 말하면 되지 않을까요?
베플ㅇㅇ|2025.04.24 16:40
무적의 와이프가 싫어해요~ 라는 말이 있음.
베플ㅇㅇ|2025.04.24 17:14
와이프가싫어해서x 와이프신경쓰이게하고싶지않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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