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미담이 또 추가됐다.
최근 아역배우 김태연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소셜미디어 계정에는 드레스 피팅 중인 김태연의 사진이 게재됐다.
김태연의 어머니는 "아이유 언니 만난 태연양. 태연이가.. 감사합니다! 라고... 말해달래요.. 감사한 마음 말로 다 하기엔 너무 부족하네요.. 깜짝 등장에 정말 놀랐고 세심한 배려와 정성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아이유 배우님!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선물도 감사드려요. 아이유 언니 사랑해요"라는 김태연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아이유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오른 김태연을 위해 직접 드레스숍을 찾아 피팅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 당일 헤어, 메이크업까지 지원하기로 했다고.
한편 김태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애순(아이유)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