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진심으로 너무 돌아가고 싶어서 미칠것 같아ㅜㅜ
그때 특유의 청량함? 맑은..? 햇살 내리쬐는(?) 그런 분위길 다시한번 느끼고싶어ㅜㅜ 물론 그때 폭염때매 엄청 덥긴 했지만 그 특유의 따스한 햇살 때매 너무 그리워 죽겠어..지금은 세상이 너무 때 타고 코로나 이후로 회색빛으로 변한 느낌? 진짜 2018년 아니면 2019년으로 다시 하루만이라도 돌아가고 싶어ㅠ 그땐 몰랐는데 진짜 그때가 삶에 대한 걱정도 없고 지금처럼 힘들거나 우울하지도 않고 마냥 좋았던것 같아..더 후회되는건 그때 그시절엔 좋았던걸 전혀 몰랐다는거야...내가 행복하다는걸, 앞으로 불행해질 미래가 올거라는걸 그땐 몰랐어..2020년부터 지금까지 인생이 너무 고통스러워.. 코로나 때문에 세상이 달라져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진짜 웨이백홈만 들으면 2018년 너무 생각남..ㅜㅜㅜ 진짜 나 내 미래를 위해서 해야할 일이 너무 많은데, 그거 다 내팽개치고 나혼자 계속 6,7년전 그리워하고있음 막 그때 사진 다 뒤져보고 이땐 내가 웃고있네...이땐 행복했었지..하면서 ㅜㅜ 과거에 집착하듯 빠져있어ㅜㅜ
다른사람들은 다 미래를 보면서 나아가는데 나만 혼자 멈춰있고 과거에서 못벗어나는 느낌이야..이런 내 자신이 한심해ㅜ 어떻게해야 과거를 잊을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