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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대화를 했지만 모두 거절한 분명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25 00:35
조회 1,213 |추천 2

너네는 나랑 대화를 하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했지만 나는 왜 모두 거절했을까?

왜 짜고친 대화에서 갑자기 그 상대방이 사망하는 일까지 벌어졌을까?

내가 좋으면 만날텐데 왜 안 만났을까? 여기서는 경찰도 한번 호되게 당했을텐데?

너네는 왜 사망하게 되는 일까지 벌어졌을까?

내가 잘나서? 그 비법은 죽어도 안 알려준다.

너는 경찰관 중에서 갓들어온 순경이 그 경찰청 경무관의 수사능력을 이길 수 있다고 판단해?

완전 과대망상이야.^^

너네 부산에 20대 MZ조폭들 여자애들 대리고 다니자나? 그냥 걱정말고 걔내들끼리 사겨도 돼. 걔내들 여자 죽어도 안건들어.

혹시 내가 __ 같은 놈 하고 그랬지? 니 얘가 만난 여자가 어떤 애들인지 알아볼래? 너네들 음악듣고 다니지? 얘 만난 여자 중에 성공한 애들은 너네들 음악으로도 듣고 있다.

그러니까 대화를 하는데 다 걸려들지.^^

하나 알려주면 얘는 바른 애다. 바른 애는 바른 애만 만난다.

옛날 경찰이 수사 중에 그런 말을 했다. "얘가 만나는 여자들도 나쁜 애가 아니고 대부분 바른 애네." 했다.

그러면 너네는 또 바른 애를 그런다고 할거지? 참 지금 전직 부산 경찰 이유 아무대나 갖다 붙이고 내가 자기들이 한대로 따라하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있다. 그냥 면접 떨어뜨리고 니탓 내탓 했다 해라. 그러면 된다. 그게 바로 너네 경찰 합리화다.

그러니까 얘는 청장 딸을 만나고 총경딸을 만나는거다. 국회의원 딸이 얘를 만난거고.^^

참 진짜 말을 아무대나 갖다 붙인다. 어째 경찰은 자기가 잘못한 건 하니도 말을 안아도 바른 애를 만나서 그런다고 말할까? 이러니까 지 딸이 아빠의 그런 행동을 납득을 못하니까 "아빠 왜 그러셨아요?"하고 따진거 아니니.

바른 애니까 바른 애를 만난거다.

경찰관님도 항상 말을 갖다 붙이지 말고 좀 돌아보세요. 그렇게 갖다 붙이다가 대형사고 나는거 아닙니까?

경찰관들도 아들 딸한테 "아빠가 경찰인데 쟤 면접을 자렇게 떨어뜨리고 애가 정신병이 악화됐는데 부산경찰이 모르는 척 한거에 대해서 아빠가 경찰인데 쟤를 보면 아들 딸 얼굴을 못보겠다. 아빠가 우리 아들 딸이 그래됐다면 아빠 못 참았을 텐데."라고 하세요.

안 미안하세요? 부산청에 왜 제 1중요사건이 발생했을까요?

애는 엄청 바른 앤데.^^

하나 알려줄까? 얘 생각이 진짜 깊다 했지요? 얘랑 사귀고 헤어진 여자들이 얘를 전부 다 못 잊었다. 왜냐면 이렇게 잘해주는 남자가 없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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