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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를 당한 부모 밑에서 자란 집안의 딸이 사고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26 04:14
조회 3,112 |추천 4

내가 당신이 누군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지금 당신의 집안이 아주 추정이 잘 됩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당신은 당신의 딸을 애지중지 키웠다고 하지만 사실은 당신은 당신의 딸을 학대를 한 겁니다.

아주 집안 자체가 엄격하고 심지어 당신은 당신의 딸이 사귀는 남자친구까지 하나하나 다 알아 볼려고 했던 사람인거 같아요.

당신은 당신의 딸을 사랑한다고 표현했지만 사실은 당신의 딸은 당신의 그런 구속과 집착에 당신과 떨어지고 싶었던 모습이 보이며 오히려 당신을 답답해 하고 힘들어 했을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어떤 경무관 딸이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는데 두 분은 부부경찰관이세요. 그런데 부모가 대게 엄격하세요."

당신은 자녀를 엄격하게 키운다고 했지만 사실은 당신은 자녀를 지치게 하고 학대를 한 겁니다.

TV보지마. 핸드폰도 하지마. 컴퓨터도 하지마. 친구 뭐하는 애야. 9시면 집 들어와. 집에 와서 핸드폰도 감시해. 10시되면 핸드폰 압수야. 집에오면 하루종일 공부만해. 알바도 하지마. 여행도 가지마. 집에만 있어.

아마 자녀를 이렇게 키웠을 겁니다. 자녀를 이렇게 키웠는데 자녀가 결국 못 참고 사고를 쳐 버린겁니다. 그런데 그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그 부모는 또 못 받아들이고 그 집요함과 강한 집착이 세상에도 드러난 것이죠.

아마 당신의 딸이 그런 부모의 모습에 진절머리가 났고 어쩌면 당신의 딸이 학교나 대학교에서 왕따를 당해서 자살을 했을 가능성도 보입니다.

결국 그 집안의 사고의 원인은 바로 그 부모의 강한 집착과 구속력에 있었는데 그런 극성부모의 성격 때문에 애가 자살까지 내몰린거 같습니다.

지금 분명히 뜨끔 하는 부모가 있고 이 부모의 집안이 있는데 엄청난 사고가 나게 된 이유인거 같기도 합니다.

이런 글은 제가 단순 추정은 불가능 하구요. 지금 당신의 공격대로 다 버텨보면 이 글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글이에요.

혹시 경찰관이 우리 집안을 추정한 글일 수도 있다고 생각들기도 한데 저는 집에서 공부해봐라는 소리를 해본 적은 없구요. 부모가 "얘는 알아서 잘 할 놈이다."하고 믿고 지지해준 집안이죠.

제가 이걸 경험했을 때 느낀 기분은 저희 부모가 그 묘사된 집안보다 학업적으로는 낮은데 저희 부모보다 인성이 더 못됐다는 생각이 들고 아마 학력은 높으나 인성이 결려된 집안이었고 그는 학력이 높으나 아주 극단적 이기주의를 보이고 절대로 손해조차 안 볼려고 했던 집안 같습니다.

아마 지금 이런 집안의 한 딸이 사고를 쳐서 어쩌면 부산바닥이 3년간 사고가 났을 수도 있구요. 지금 어쩌면 딸은 다른 사고를 쳐서 교도소를 들어갔거나 반대로는 자살을 선택한 거 같습니다.

제가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였는데 지금 그 주장을 했던 경찰집안이 묘사가 되거든요.

너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마 그 주장을 했던 부모 역시 많은 피해를 입었을 거 같습니다.

아마 그 부모는 자녀를 사랑한다는 핑계를 됐지만 사실은 학대를 한 집안 입니다. 그 결과 자녀가 못 참고 사고에 내몰린거 같네요.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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