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빡쳐서 간략하게 적음
현재 본인은 고2 여자고 고1때부터 1년동안 진짜 정말 친하게지냈던 친구들 5명이 있음나 합쳐서 6명에서 항상놀았고 학교내에선 1년동안 가장 친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임
근데 2학년 올라오고 본인, B, K가 한 반이 됨.처음엔 마냥 좋았음. 3명이나 붙었으니까근데 개학하고 2주도 안되서 K에게 버려짐.
버려졌다는게 주말 한 번 지나니까 다른 무리 가서 놀더라.
그럴 수 있지 물론 근데 남은 나랑 B를 진짜 기를 쓰고 모른척 한다는 거임.
나랑 B도 그 K네 무리 친구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간식도 주고 말도 먼저 걸고 다 해봤는데 절대 안끼워줘서 걍 포기하고 둘이다님
근데 오늘 지 부계를 나랑 B만 팔취한 거 보고(6명 중에 나머지 3명은 팔취 안 함)너무 빡쳐서 어떻게든 하고싶음
그냥 얼굴에 철판깔고 "어머~~~~~~~K야~~너 비계 지웠어? 어째 안보인다?"이렇게 물어볼까?
학기초부터 이것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야
1년동안은 진짜 착한 친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