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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끝! 2025 군필 들 몰려온다

쓰니 |2025.04.26 23:12
조회 325 |추천 2
전역 후 활동 예고에 팬심 폭발
스크린·무대·음악까지…장르 불문 스타들 전역 후 총출동

 몬스타엑스 형원(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황민현, 이도현, 송강, 우즈, 정국,지민. / SNS 캡처. 마이데일리 DB,KBS 불후의 명곡 캡처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2025년 군대에 다녀온 스타들이 대거 복귀한다. 팬들의 긴 기다림이 끝나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전역 소식이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가장 먼저 팬들 품으로 돌아오는 스타는 배우 이도현과 그룹 몬스타엑스의 형원이다. 두 사람은 5월 13일 나란히 전역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배우 이도현. / 마이데일리 DB
특히 이도현은 군복을 벗자마자 '홍자매'(홍정은, 홍미란)의 작품으로 복귀를 준비 중이다. 그는 이미 마음을 정하고 전역 후 바쁜 활동을 준비 중이다. 그의 복귀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도현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많은 팬들이 주목하고 있다.몬스타엑스 형원. / 마이데일리 DB
몬스타엑스 형원은 'ASEA 2025'의 MC로 발탁되며 제대 후 활발하게 펼쳐 나갈 새롭고도 찬란한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몬스타엑스는 올해 5월 14일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형원이 전역하자마자 완전체로 모여 모든 멤버들이 함께 10주년을 기념할 수 있게 됐다.BTS 정국(왼쪽), 지민. / 마이데일리 DB
이어 6월 11일,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K팝 대표 그룹 BTS의 지민과 정국이 함께 전역한다. 두 사람은 입대 전 각각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친 바 있어 전역 후 다시 무대에서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BTS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6월 전원 군복무를 마치기 때문에 이들은 빠르게 완전체로 뭉쳐 팬들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가수 우즈(조승연). / 마이데일리 DB
7월 21일에는 우즈(조승연)가 전역을 앞두고 있다. 전역 후 약 한 달 뒤인 8월 16일과 17일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리는 '서머 소닉 2025'에 출연하며 공식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감각적인 음악과 무대 매너로 팬층이 탄탄한 그인 만큼 전역 후의 활동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배우 송강(왼쪽), 가수 겸 배우 황민현. / 마이데일리 DB
배우 송강은 10월 1일, 뉴이스트와 워너원 출신의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은 12월 20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특히 송강은 입대 전 '넷플릭스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인기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해온 터라, 차기작 선택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황민현은 청춘물과 사극에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스터디그룹'으로 학원 액션물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또 한 번 도약했다. 부드러운 이미지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배우로서도 꾸준히 입지를 넓혀온 그의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2025년은 이처럼 연예계 각 분야의 스타들이 줄줄이 전역하며 복귀를 알리는 '컴백의 해'가 될 전망이다. 이들의 본격적인 활동 재개는 연예계의 흐름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한소희 기자(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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