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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명예훼손죄 고소가 들어왔다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27 03:10
조회 2,231 |추천 2

저는 가끔 경찰관의 제 3자 객관적 관점시점을 두고 말하게 하는게 납득이 안되거든요. 전지적 작가시점이 아닌거 같아서 그럽니다.

경찰관 한명이 "니 명예훼손죄 고소가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 해봅시다.

제가 눈이 가끔 완전 돌때가 경찰관이 제 3자 객관적 시점에서 볼 때 거든요.

그러면 좋습니다. "니 얘가 그럴애 같더나?"

그러면 절에서 사람이 인형을 대놓고 계속 가위눌림 한 사람은 누군데?

그러면 그거는 조현병이가? 그러면 부산의 미성년자 400명은 허구소설이가? 너네가 그걸 허구소설로 만들려고 하니까 그 부모들을 개무시 하는거고 그 부모가 가만히 있었다는 것이죠?

왜 가만히 있지? 내 같으면 죽여 팰거 같은데. 경찰서를 왜 안가지?

아... 그러면 절에서 저렇게 쑤셨다가 명예훼손죄 고소까지 들어오게 만들었다는 거지요?

그 미성년자 400명이 결혼을 하면 그 아들 딸도 내가 봐야하고 그 부모도 내가 다 봐야 하고 그렇다는 거죠?

애가 진짜 터질만도 하다.^^

그 절에서 쑤신 사람 누구니? 그 절에서 쑤시는게 장난 같으세요? 그래서 애가 열받아서 그 사람을 명예훼손을 했는데

경찰관은 제 3자 객관적 시점에서 "니 명예훼손 들어왔다."라고 하세요?

미안한데 내가 현직 대통령을 그렇게 몰래 고문하다가 경호처에서 내 찾아내면 나는 그 자리에서 자살한다.

그 너네는 몸에 몰래 찌르는게 들켰을 때 내 얼굴을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진짜 기분 나빠하지 말고 한번만 비유 해볼게. 우리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범인이 죽은 시체에 복숭아 씨앗을 넣어서 수사진 난리났죠? 니 미성년자한테 딱 한번만 그랬다가 소문 퍼지면 부산 다 박살난다.

이게 니가 절에서 고문하고 명예훼손죄 고소가 들어왔는데 그 명예훼손죄로 내가 또 고통을 당해야 하는기분인거다.

혹시 얘가 국가기관 면접에서 전체 1등을 했다고 했죠? 얘 이런 말 할 애가 아닌거 아시죠?

이래서 그 엘리트 회사에서 진짜 "니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한 이유가 밝혀지는거다. 그 사람들 진짜 순수하고 착한 사람들이고 진짜 한번 더 인성에서 한번 더 면접에서 걸러진 사람들이다. 그런 회사에서 전체 1등을 하는거다.

너네 지금 얘한테 그렇게 하고 애 잡아 넣을려다가 너네 죽고 있는거다.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와서 그런 말을 하더리구요.

"니 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진짜 내 자신한테 칭찬하고 싶다. 진짜 진심이다.

얘가 진짜 바른 앤가보네. 부산이 완전 폭동이 일으켰을텐데. 그렇지가 않았네.
추천수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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