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만이 대죄를 사할수 있습니다. ㅁㅅ는 아니다.
까니
|2025.04.27 07:45
조회 6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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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0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21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22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제자들이 사제이고, 성직자이며,
제자들도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신 베드로와 제자들도
중요도에 따라 5달란트인 소수의 12제자,
2달란트가 되는 72제자들이 있듯이,
여기에서도 제자들이 나옵니다.
제자는 사제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여기에서도 보듯이,
제자들이 성령과 어떠한 능력을 받게 됩니까.
"죄를 사하는 능력이지요."
제자들이 사제인데, ㅁㅅ는 사제가 아닙니다.
1달란트 같은 양떼의 무리들입니다.
만인제사장설처럼 모두에게 1달란트만 있습니다.
ㅁㅅ는 하느님께서 세우신 종교가 아닌,
"마틴루터" 사람이 세운 개신교라는 새로 생긴 최근의 종교이며,
그렇다면 성경의 제자들도
최근 새로 생겨났다는 말입니까.
마틴루터는 최초의 교회이자 처음부터의 교회인
천주교에서 뛰쳐나왔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져 내려온
천주교와는 결이 다른 종교입니다.
성체와 성혈까지 가짜임이 밝혀진다면
하느님의 종교에서 완전히 삭제될 것입니다.
완전히.
또 그래야 합니다.
게다가 악신에게 이겼다면 아무말도 말하지 않을텐데,
오히려 악신에게 져서, 아무말도 못하는 개신교는,
하느님의 힘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천주교는 개신교와 같습니까.
아닙니다.
성경은 아주 까마득한 오래전에 생겨났다는 사실에
근거합니다.
천주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하느님께서 세우신 종교라는
사실에 근거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성경에서의 제자들은, 새로 생겨났다는
ㅁㅅ가 될수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시 묻습니다.
제자들이 죄를 사할수 있습니다.
ㅁㅅ들이 죄를 사할수는 없습니다.
제자들이 사제이고 또 성직자 아닙니까.
베드로도 사제이고, 5달란트인 주교님 모두 사제가 아닙니까.
신부님이 사제가 아닙니까.
22
그들(제자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ㅁㅅ는 죄를 사할수 없는, 새로 생겨난 종교이며,
"마틴루터 사람"이 세운 종교라서,
옛날에 쓰여진 성경에서의 제자들이
아닙니다.
성경에서의 제자들이 아니므로,
ㅁㅅ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개신교는 새로 생겨났다.
또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