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헌 철폐 독재 타도넥타이 부대민주 시민 학생들이외쳤습니다.호헌 철폐 독재 타도군사 독재 타도하자
대한민국의 가장 가난한 소년공 출신 어린이가꿈을 잃지 않고 이 자리에 서고 있는 것은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님이 되시는 그 꿈은우리 모두가 꾸어오는 꿈입니다.여러분들의 자녀들에게도 심어주고 싶지 않으십니까?
이런 낡고 부패한 기득권을그대로 일제 강점기로부터친일 분단 세력의 독재군사 독재 그 날들이 다 지나고도가지고 있는 이들 앞에우리는 아직도 무력합니까아니면그 날의 그 분들처럼광주 출정가의 노랫말처럼 용기를 가지고외치고 있습니까국민 여러분참으로 소중한 이 나라의 별이다시 부르던 그 별들그 날이 오면에 담기는문익환 목사님의그 부름을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그렇게 우리도 외치고그 분들을 불러윤동주 민족 저항 시인의 별 헤는 밤에이어 적어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국민 여러분 그 별헤는 밤에이재명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님을 적어그 이후에도 우리와 우리의 자손들이그렇게 별헤는 밤을이어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이 땅에서 영원히 말입니다.
대한 독립 만세우리 나라 민주주의 만세대한민국 만세대한민국 임시정부 만만세대한민국 정부 만만세자주 민주 평화 통일 조국 만만세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