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최양락이 쌍꺼풀 수술을 두 번 받았다고 밝혔다.
4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양락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김태균과 진행 호흡을 맞췄다.
최양락은 "나는 (쌍꺼풀 수술을) 두 번이나 했다. 풀려서. 처음에 절개로 했어야 하는데 매몰로 해서. 매몰법은 자연스러운데 단점이 풀릴 수 있다. 5년 있다가 풀려서 절개법으로 했다. 그런데 나이가 먹으니까 눈이 처진다. 성형중독 같다. 너무 많이 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미용 목적이었나"라는 질문에는 "슬럼프 있다가 다시 할 때 팽현숙 씨 아이디어였다. 같이 사는 자기도 지겹다고 변화를 줘야 한다고 해서 단발머리에 유동근 씨처럼 쌍꺼풀을 하자 해서 그러고 나서 한 게 '알까기'였다"고 답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