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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러워 하는 부산남자들에게 진심어린 글

핵사이다발언 |2025.04.29 22:47
조회 204 |추천 2

그 나를 부러워 하는 부산 남자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일부 부산경찰도 얘를 시기하고 질투했다고 하더라구요.

부러워요? 니도 하면된다. 항상 남을 비판하지 말고 꼭 시도하고 해봐라.

대신 너네 한 부산 국회의원 기억하지요? 진짜 방송에서 성질 팍팍 내고 진짜 피도 눈물도 안 날 사람 같은데 성폭행 고소 들어오니까 바로 자살하죠?

얘는 그걸 다 버틴거다. 그걸 한번만 버틴게 아니라 여러번 버틴거다. 교도소 들어갈 각오하고 해야 한다.

그걸 느낄려면 상대방의 행동이 이건 명백한 범죄이고 심지어 나는 그저 그런데 전문가들이 더 분노를 해야하고 이건 살인죄라고 명백하게 느껴져야 한다.

우리 부산 경찰 아직도 그게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대한민국 대통령도 하면 안되는 짓이다.

다 버티고 해라. 그러면 내가 아주 대단하게 느껴질거다.

부산판 돈주앙이 생기는거다.

대신 그 사람은 여자애만 미치지 않는다. 능력자다.

내 같으면 그 욕할시간에 해보겠다. 욕하고 남이야기하는 시간이 아깝지 않나?

해보고 나서 욕을 해라. 그러면 진짜 대단하게 느껴진다. 저건 눈이 돌지 않은 이상 못하는 짓이다.

그런 느낌이 들면 할 수 있다. 니가 가족이랑 같이 있는데 니가 사랑하는 부모를 니 보는 앞에서 살해하는 걸 니 눈으로 봐야 한다. 그러면 내가 탄생히는거다.

그러면 국가기관에서 면접 1등하는 애가 그런 짓을 했다고 한다. 그러면 니 같은 놈한테 그랬다고 해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알려주기 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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