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직장에서 4년다니고있지만 진짜 서로 뒷담앞담 너무심함
말한번 섞여본적도 없는사람이 옷평가 얼평 이외에 사소한것들도 앞에서 대놓고 수근거리길래 놀랐고
이쁘거나 꾸미고다니는데 조용한성격이면 공용샌드백 되는거임
지들끼리 이상한 소문만들고 심지어 당사자에게 이렇냐 라고 묻지도않으면서 다안다는듯이 낙인찍히고 일도 감정적으로 하는거같아서 환멸느낌
이게 동등한 사원뿐만아니라 직급있는사람도 똑같은수준이라 미침
하는일이 대단한업무는아니고 누구나 배우면 할수있는 일이여서 그런가 별 시답지않은걸로 기싸움 장난아니고 남까내리러온건지 일하러 온건지 의심이됨
전업맘 욕하면서 왜 사회에 일하러온 여성들을 가만히 못냅두는건지
오랫동안 일하고싶은 여성인데 같은여자들끼리 이러는지모르겠음
성격좋고 착한 여초만난 여자들 부러움